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선발된 대표단 43명은 지난해 국제과학올림피아드 교육과정에 참여한 8천여 명 중 1년 2개월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됐습니다.
발대식에서 배경훈 부총리는 대표학생 전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전 세계 만 20세 미만의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 분야의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로, 우리 대표단은 물리올림피아드 등 모두 9개 분야 대회에 출전합니다.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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