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 AI 기업 앤트로픽과 AI 인프라 확장과 투자 등 협약을 맺었습니다.
마이크론은 메모리·저장 장치 AI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공급, 사내 AI 모델 '클로드' 도입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협약을 앤트로픽과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고대역 폭 메모리, HBM과 D램, 반도체 디스크, SSD 제품군이 AI 인프라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해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데 협력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시리즈H 자금조달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앤트로픽은 마이크론의 메모리와 저장장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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