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만들거나 효능을 과장한 광고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부당광고 합동점검에 나서 225건을 적발하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적발된 광고 가운데는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광고가 46.2%로 가장 많았고, 판매 식품에 질병 예방이나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사례도 37.3%나 됐습니다.
또 구매 후기로 소비자를 기만할 사례나 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사례도 다수 적발됐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