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반세기만의 유인 달 탐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유럽인이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현지 시간 9일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3호' 우주비행사로 랜디 브레스닉, 루카 파르미타노, 안드레 더글러스, 프랭크 루비오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우주비행사 가운데 루카 파르미타노는 이탈리아 국적으로 유럽우주국 소속 인물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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