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이 원자력 안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가 마련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와 새울, 영광, 월성 등 4개 지역에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를 우선 구축하고 오는 9월까지 지역별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 내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정정보공유센터는 주민 자료열람실과 온라인 정보검색 부스, 원자력안전정보 서고 등으로 구성되며 설명회와 공청회 등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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