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합니다.
두산은 에너지와 전자소재, 로보틱스 등 핵심 사업 전반에서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은 엔비디아가 국내 주요 기업들과 추진하는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전력 공급 설계와 발전설비 최적화, 저탄소 전원 확보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우선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 SMR,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등을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인 DSX 구축에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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