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의 AI 인프라 구축과 차세대 메모리 개발 협력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과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등을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를 공동 추진하고, AI 작업에 특화된 'AI 팩토리'를 기가와트급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DSX 플랫폼은 AI에 최적화된 설계·제작 시스템을 뜻합니다.
AI 팩토리는 오는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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