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방문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CEO와 배 부총리는 그래픽처리장치, GPU 공급과 피지컬 AI 등 인공지능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젠슨 황 CEO는 앞서 국내 주요 기업 CEO들과 회동하고 인공지능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습니다.
또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귀국길에서 한국에 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