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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전을 스스로 학습한다? AI 자율주행의 현재

2026년 05월 27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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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S프라임 다큐멘터리
미래 기술로만 여겨졌던 자율주행차가
이제 실제 도로 위에서 일상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마을길을 달리는 교통복지 차량부터
부르면 오는 AI 콜버스, 운전석 없는 셔틀,
물류 현장의 자율주행 트럭까지.

자율주행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동과 산업을 바꾸는 현실의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도시 전체를 실증 무대로 삼는 자율주행 실증도시와
AI가 주행 데이터를 학습하는 E2E 기술을 통해
대한민국 자율주행은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하지만 자율주행이 진짜 일상이 되기 위해서는
사이버보안, 사고 책임, 보험과 제도라는
또 다른 과제를 넘어야 한다.

우리나라 자율주행은 과연 국민이 믿고 탈 수 있는
미래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그 긴 여정의 출발점에 선
우리나라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본다.


00:00 프롤로그
01:14 교통 소외지역을 찾아간 자율주행차
05:36 실증단계로 들어온 자율주행 기술
08:56 광주광역시, 자율주행 실증도시가 되다
10:31 수요응답형 교통버스 DRT
12:04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14:20 물류 현장에 도입되는 자율주행 트럭
16:18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 과제, 안전과 신뢰
20:5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만나는 미래 모빌리티


YTN 사이언스 김신영 (ksyo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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