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이 다음 달 8일부터 1년 동안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표준화한 서비스를 비교적 낮은 비용에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모델입니다.
이용요금은 2주에 390만 원인데,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 산모의 본인 부담액은 250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다자녀나 다태아 산모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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