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이 별 성과 없이 끝났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 AI 칩의 중국 수출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젠슨 황은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는 중국 시장을 어느 정도까지 보호할지 결정해야 한다"며 "시간이 지나면 시장이 개방될 것이라는 게 내 판단"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동행해 중국을 방문한 젠슨 황은 중국 당국자들과 AI칩 'H200'의 판매를 직접 논의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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