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해 LG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가 손을 잡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KIST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KIST를 주관기업으로 LG전자, LG AI 연구원, LG 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등 산업계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KAIST 등이 협력합니다.
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AI 등 핵심 요소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하면서 연구개발 성과가 양산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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