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 시각 오늘 오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07% 오른 배럴당 110.4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110달러로 올라선 건 지난 6일 이후 12일 만입니다.
뉴욕상품거래소의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도 1.75% 오르면서 107.2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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