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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다시 110달러 넘어...국채 금리 고공행진

2026년 05월 18일 11시 05분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 시각 오늘 오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07% 오른 배럴당 110.4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110달러로 올라선 건 지난 6일 이후 12일 만입니다.

뉴욕상품거래소의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도 1.75% 오르면서 107.2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