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전력 확보를 위한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두 부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국가전력계통을 통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합니다.
또 앞으로 국내에 기가와트급의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경우 공동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후속조치로 이뤄졌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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