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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풍수해 대책본부 24시간 가동...안전망 강화

2026년 05월 12일 11시 00분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AI 기반 침수 예측 서비스와 레이더 수위 관측시설을 확대해 골목 단위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특히 침수 예보 시 반지하 거주 약자의 대피를 돕는 '동행파트너' 2,200여 명을 배치하고, 하천 산책로와 지하차도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출입 통제 기준을 대폭 강화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