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화재 사고가 난 HMM 나무호를 두바이항으로 예인하기 위한 예인선이 사고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HMM 관계자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반쯤 예인선이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에서 해가 뜨면 예인 작업이 시작되는데, 예인 작업은 몇 시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인 작업은 몇 시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예인선과 나무호가 두바이항으로 출발하는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선사 측은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나무호가 두바이항 수리조선소에 도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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