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생산과 소비·투자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늘어난 건,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생산은 한 달 전보다 0.3% 증가했습니다.
2월 2.1%에 이어 두 달째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광공업 생산이 0.3%, 서비스업은 1.4% 늘었습니다.
자동차 7.8%, 기계장비는 4.6% 증가했지만, 반도체는 8.1% 감소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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