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으로 고유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차량 2부제와 5부제에 참여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출퇴근 혼잡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액을 늘려주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종합대책을 보고했습니다.
우선 2부제와 5부제 참여 차량은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을 다음 달 출시하고 석유 경보가 심각 단계로 올라갈 경우 민간도 참여하도록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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