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가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부산과 대구, 울산 등 영남권 5개 지역 14개 기업과 함께 제조업 AI 융합 기반 조성사업 2차년도 성과를 공개하고 공동관을 운영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생산 최적화와 품질 검사,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측해 미리 정비하는 예지보전 등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디지털트윈 기반 설비 이상 예측과 LLM 활용 공정 분석 등 실증 기술이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주요 성과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국내 제조 AI 기업의 해외 진출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권석화 (stoneflow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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