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 이틀 차를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AI 생태계에 대해 논의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추진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역대 최대 규모인 56개국 85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우리나라 인공지능과 정보통신 정책과 기술을 국제사회에 소개했습니다.
또 'K-피지컬AI 라운드 테이블'을 주최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피지컬AI 기술 자립화와 산업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류제명 제2차관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피지컬AI 분야에서 우리가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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