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태어난 아기는 약 2만3천 명으로 같은 달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천898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천747명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2월 기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출생아 증가율은 13.6%로 2월 기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출산 증가세는 30대가 이끌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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