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2026 월드 IT쇼'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17개국 46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분야 기업들의 전시관뿐 아니라 CES 혁신상 우수 기술을 소개하는 '어워드테크관'과 AI 반도체 기반의 융합 기술을 선보이는 'K-AI 반도체 생태계관' 등 4개 특별관도 운영됩니다.
또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 인재양성대전'이 동시에 개최돼, ICT 혁신 인재의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2차관은 행사에 참석해 최근 공개된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안을 기반으로 향후 3년간 피지컬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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