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 유공자 164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과학기술 분야 최고등급 훈장인 창조장은 RNA 연구로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한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이온트랩 기반 양자컴퓨터 핵심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또 AI 반도체와 빅데이터, 나노기술, 핵융합,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낸 연구자들이 대거 포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국가 연구개발과 ICT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재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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