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사업 신규사업자로 경북 칠곡, 경남 진주, 충북 제천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년간 매해 국비 5억 원을 들여 놀이형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8개 시·군이 지원했습니다.
칠곡군은 꿀벌을 주제로 한 '달콤한 과학관'을 조성하고 진주시는 진주시 익룡발자국전시관에 '시간포털연구소'를, 제천시는 실험 놀이터 '바이오 버스'를 각각 조성할 예정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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