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담 후 한미 양국 간 핵심 광물 협력 체계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지난 17일 구 부총리와 회담한 뒤 "이번 협력 체계 확정에 따라 한미 간 핵심 광물 협력을 강화하고 시장에 기반한 원칙을 확대해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한미 무역·투자 협정의 최신 동향과 신속한 이행을 위한 조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재무부는 설명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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