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실생활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을 위해 '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건을 최종 선정해 이번 달부터 개발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등입니다.
이들 과제에 모두 26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사업 공모에서는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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