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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전북·강원에 사상 첫 4월 하순 한파특보...내일 아침 기온 '뚝'

2026년 04월 20일 16시 01분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와 강원 남부 산간에 4월 하순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의 한파특보 체계가 마련된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낮고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