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와 강원 남부 산간에 4월 하순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의 한파특보 체계가 마련된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낮고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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