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르면 오는 16일 이번 주 목요일 개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 통신은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여럿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새로운 대면 협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다음 주 휴전 기한이 만료되기 전에 합의한다는 목표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르면 당장 오는 16일 목요일에 개최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담 장소로는 1차 때와 마찬가지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가 검토되고 있지만, 스위스 제네바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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