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5월 초 연휴 기간에 임시열차를 투입해 좌석을 확대 공급합니다.
코레일은 노동절인 다음 달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경부·호남선을 비롯한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64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3만3천 석 늘릴 방침입니다.
또 연휴 다음 날의 출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일 새벽 시간대에도 KTX를 3회 추가 운행할 예정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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