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의 보안 인식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섭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4일까지 3주간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다음 달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본격 진행할 예정이며 해킹 메일과 분산 서비스 거부, 모의침투, 취약점 탐지대응 등 4개 분야로 구성됩니다.
훈련 종료 이후에는 참여 기업에 맞춤형 결과 보고서와 훈련 분야별 대응 가이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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