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이탈의 가장 큰 원인은 '신뢰성 문제'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보고서를 보면,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실관계 오류로 인해 사용자가 정보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부담이나 검증 비용이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생성형 인공지능은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꾸준히 사용하는 이용자는 특정 연령대와 직군에 국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사람처럼 대하거나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경험은 이용 지속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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