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창에서 등기 소포 발송을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우체국 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기존에는 우체국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네이버에서 '우체국'이나 '우체국 소포'를 검색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물품과 수취인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한 뒤, 우체국을 방문해 전화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