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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장관들 "에너지 위기 극복위해 모든 조처할 준비"

2026년 03월 31일 11시 06분
주요 7개국(G7) 재무·에너지 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중동 위기로 불거진 에너지 시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G7 회원국 장관, 중앙은행 총재들은 현지 시간 30일 의장국 프랑스 주도로 화상회의를 연 뒤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우리는 시장 상황을 안정시키고 과도한 변동성을 제한하기 위해 각국의 상황에 따라 수요를 관리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방안을 주목한다"며 모든 국가가 석유 및 관련 제품에 대해 부당한 수출 제한을 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