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년이 지나거나 임박한 석학에 연 최대 2억5천만 원을 5년간 지원하는 '국내 글로벌 석학 연구역량 활용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연구자가 기존 연구실과 장비를 유지한 채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 요건을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기관이 적격자를 발굴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관별로 최대 3명까지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올해 20명 내외를 선정하고 내년에도 20명을 추가로 뽑아 총 4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