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출퇴근 집중 배차 연장"

2026년 03월 26일 16시 04분
서울시는 최근 이란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을 고려해,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구매해 30일권을 충전한 뒤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요금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되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오전 7시~9시와 오후 6시~8시로 정해진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