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이란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을 고려해,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구매해 30일권을 충전한 뒤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요금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되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오전 7시~9시와 오후 6시~8시로 정해진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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