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도 상승 넘어 '균형 붕괴'...WMO "에너지 불균형 최고 수준"
■ "대한해협 바닷물 17%는 제주해협 통해 유입"
■ 2024년 건보 약값 28조 육박...청구액 1위는 항암제
■ IEA총장 "이란 전쟁,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 초래"
■ 정부 "다음 달 비축유 방출...원유 수급 문제 없다"
■ 군사작전 축소라더니 48시간 최후통첩?...욕먹는 트럼프식 '냉온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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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박기현 (risewi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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