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 오늘 합동 감식...유족 2명 참관

2026년 03월 23일 11시 04분
대전경찰청은 안전공업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동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유족 대표 2명도 합동 감식을 참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추가 붕괴 우려로 구조물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어, 전문가 진단 결과에 따라 감식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