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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페달 블랙박스' 설치 지원...고령 운전자 사고 분석

2026년 03월 10일 11시 08분
고령 택시운전자의 급발진이나 페달 오조작 의심 사고가 잇따르자 서울시가 '페달 블랙박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사업구역에 택시운송사업자로 개인택시사업자는 1대, 법인택시사업자는 최대 10대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교통사고 발생 시 페달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해 원인을 신속히 분석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 민원이나 분쟁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