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삼성전자 최정민 수석연구원과 한미약품 임호택 제제연구소장이 선정됐습니다.
최정민 수석연구원은 핀펫과 연결되는 배선 구조를 최적화해 기존 공정 대비 전력 사용량은 6% 줄이고 성능은 3% 개선한 저전력 반도체 제품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임호택 제제연구소장은 20년간 제약 분야 연구를 이어오며 고혈압 복합신약과 위식도역류질환 개량 신약 등을 개발해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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