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CCTV의 핵심인 SOC칩을 국산화하고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합니다.
SOC칩은 프로세서와 메모리, 센서 등을 집적해 영상 처리와 압축, 통신, 연산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인데, 현재 미국과 중국, 대만의 반도체 업체가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오는 2029년까지 45억 원을 투입해 3세대 실시간 고성능 영상 처리 기능과 양자 내성 등 보안을 강화한 SOC칩의 개발을 지원하게 됩니다.
YTN 사이언스 박기현 (risewise@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