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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 안전망 전국 확산…참여대학 43곳으로 확대

2026년 03월 04일 11시 02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올해 신규 참여대학 8곳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합니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사업 참여 대학은 기존 35곳에서 4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기준금액 보장에 따라 학생 지원금 평균은 약 10% 올랐고, 월 기준금액을 보장받는 학생 수도 4만7천 명에서 5만2천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기준금액 보장 이행 여부 등을 매년 점검하고 상위 25% 내외의 우수 대학에는 차년도 연구개발비를 추가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