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오늘(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4도, 대구는 13도로 어제와 비슷해 온화하겠습니다.
낮 동안 대기 질은 무난하겠지만, 밤부터 중서부를 중심으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중서부에서 비나 눈이 시작돼 금요일에는 전국 곳곳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영하권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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