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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한정"

2026년 02월 26일 16시 05분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팍스로비드 1종으로 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공급해온 코로나19 치료제는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주사제인 베클루리주까지 3종입니다.

여기서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를 못 받아 현재까지 긴급 사용 승인 상태였는데, 재고 유효 기간이 끝나 다음 달 17일부터 사용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팍스로비드 사용이 활성화하도록 일선 의료기관의 처방 편의성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