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프로젝트 가운데 AI 국세 상담사 등 8개 과제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8개 과제 가운데 AI 국세 정보 상담사, 모두의 경찰관, AI 인허가 도우미 등 4개 과제는 2년간 각각 100억 원을 투입하며 그 외 과제는 각각 30억 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합니다.
또 개발한 서비스를 대민 업무나 국민 일상에서 원활하게 쓸 수 있도록 사업자 선정 평가에서 AI의 한국어 처리 능력과 정보보호 역량 등을 중요하게 다룰 예정입니다.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는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해 AI의 혜택을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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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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