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로봇·저상형 소방차 투입...재난 사각지대 없앤다

2026년 02월 03일 16시 00분
전국 최초로 도입한 화재순찰로봇이 전통시장 4곳으로 확대 운영되고, 유해가스로 소방대원 진입이 어려운 화재 현장에 4족 보행 로봇이 선제 투입됩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하주차장에도 진입이 가능한 저상형 소방차 4대를 소방서에 배치해 전기차 화재 등 특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