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합의 이행 지연을 이유로 ’관세 복원’ 카드를 꺼내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방미해 상황을 파악하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재 캐나다에 머무는 중입니다.
산업부는 미국의 발표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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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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