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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인당 GDP 3만6천달러 턱걸이…3년 만에 뒷걸음

2026년 01월 12일 11시 09분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3년 만에 감소하며 3만6천 달러대에 머문 것으로 추산됩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DP는 3만6천107달러로 전년보다 0.3% 줄어든 것으로 추산됩니다.

1인당 GDP 감소는 3년 만으로 저성장과 고환율에 후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는 정부 전망대로 경제가 성장한다면 1인당 GDP가 5년 만에 3만7천 달러 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