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3년 만에 감소하며 3만6천 달러대에 머문 것으로 추산됩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DP는 3만6천107달러로 전년보다 0.3% 줄어든 것으로 추산됩니다.
1인당 GDP 감소는 3년 만으로 저성장과 고환율에 후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는 정부 전망대로 경제가 성장한다면 1인당 GDP가 5년 만에 3만7천 달러 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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