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이른바 'K칩스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경제계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기술·생산능력 향상과 투자 선순환 가속화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도 반도체 생산시설과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시설 세액공제 확대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법안 통과를 환영하면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반도체특별법안 역시 국회가 조속히 입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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