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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전국 비바람…2일 밤사이 영동 등 대설

2025년 02월 27일 16시 05분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오기 시작해 삼일절 연휴가 시작하는 토요일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후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오겠고, 특히 기온이 내려가는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전 사이에는 영동과 영서, 경북 북동 산간과 일부 내륙에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영동 등 동해안에는 눈이 연휴 뒤 5일까지 지속하며 50cm 이상의 폭설이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YTN 사이언스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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