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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반도체·화학·전산 '초세대 협업연구실' 추가 개소

2025년 01월 07일 11시 15분
카이스트가(KAIST) 반도체·화학·전산 분야 '초세대 협업연구실' 3곳을 추가 개소하고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연구실은 유회준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의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 시스템 연구실, 김상규 화학과 교수의 분자분광학 및 화학동역학 연구실, 문수복 전산학부 교수의 첨단 데이터 컴퓨팅 연구실입니다.

초세대 협업연구실에서는 은퇴를 앞둔 교수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학문의 성과와 노하우를 후배 교수와 협업합니다.

초세대 협업연구실은 카이스트의 독자적인 연구제도로 2018년 도입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9개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번 추가 개소로 총 12개의 초세대 협업연구실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